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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최초 ‘제니스’ 브랜드에 힐링·교통·최첨단까지 더했다
코리아경매 (2021.04.26, Hit : 31)

경남 양산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제니스 브랜드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5월 초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사진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의 조감도. 신태양건설 제공

[출처: 부산일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 부산의 주거난을 해소하기 위해 생겨난 신도시 중 하나인 경남 양산시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양산은 기존 양산·물금 신도시를 성공시킨 이후 이제는 인구 50만 명의 대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사송신도시를 개발 중이며, 상북지역으로의 주거단지 확대를 꾀하고 있다. 그 프로젝트 중 하나가 1368가구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다. 5월 초 견본주택을 공개할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분양 전부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로 익숙한 ‘고향의 봄’ 스토리텔링으로 화제를 모은다.

상북 석계리 1368가구 대단지

이원수 ‘고향의 봄’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스마트 홈네트워크

친환경 에코시스템으로 시공

경부고속도로 양산TG 5분 거리

부산도시철도 1호선 개통 호재

평균 900만 원대 합리적 분양가

5월 초 견본주택 공개 예정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야외 골프퍼팅장 이미지. 신태양건설 제공



■초일군 브랜드와 지역 초우량 건설사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의 최고층 명품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로 익히 알려진 국내 일류 건설사인 두산건설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시행은 부산 향토 중견기업인 신태양건설에서 맡고 있다.

신태양건설은 1995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도 무차입 경영을 지속해온 진정한 알짜기업이다. 이러한 내실 경영으로 지역 기반 건설사들 사이에서는 보기 드문 기업신용평가 ‘A0’ 등급을 받으며 지역 건설 명가의 자리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부산의 관광명소가 된 ‘누리마루 APEC 하우스’로 2006년에 부산시장 감사패도 받았다. 2011년 ‘부산다운 건축 대상’ 수상작인 아미산 전망대도 신태양건설의 작품이다.

분양 관계자는 “초일군 두산건설의 시공력과 내실 있는 지역 중견업체가 만나 양산 최초로 선보이는 제니스 브랜드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에 지역민들의 기대 역시 남다르다”고 말했다.

■스토리텔링과 힐링 있는 랜드마크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57의 1일대에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A/B/C 타입 674세대, 84㎡ A/B/C 타입 694세대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의 총 1368가구의 대단지다. 양산의 새로운 주거커뮤니티를 선도할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지역 주변은 아동문학가 이원수가 태어난 곳으로 ‘고향의 봄’의 시구처럼 단지 내에 실제 복숭아꽃과 살구꽃, 진달래꽃 등 아름다운 조경의 테마공원 다수가 들어선다. 탁 트인 중앙광장, 단풍정원, 참나무숲 쉼터, 가든쉼터, 야외 골프 퍼팅장, 물놀이장, 야외 캠핑장, 어린이놀이터 3곳, 주민운동시설 2곳, 어린이집 등 다양한 특화 테마시설들도 채워져 입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까지 생각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2개 층으로 나누어진 커뮤니티 시설에는 양산 최초로 적용되는 영어도서관을 비롯해 독서실, 피트니스, 스파, 골프연습장, 영화관, 키즈카페&맘스라운지, 카페테리아&멀티라운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들어서는 상북면은 ‘양산 8경’으로 손꼽히는 내원사, 천성산, 홍룡폭포, 통도사도 인접해 단지 안팎으로 지친 일상을 힐링할 수 있다.

■편리한 교통망, 신주거타운 변모

상북면은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조성 중인 동면 사송신도시보다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부산·울산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5개의 버스노선이 있고, 경부고속도로 양산톨게이트와 5분 거리로 부산 금정과 동래 지역을 1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KTX 울산역도 가깝다.

교통 측면에서의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양산시 북정동을 잇는 양산도시철도가 2024년 개통하는데 아파트에서 북정역까지 거리가 5km로 가까우며,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도시철도 종합운동장역에서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환승도 할 수 있으며 양산도시철도의 종점인 북정역은 복합환승센터로 개발이 될 계획으로, 1층에 버스주차장 23면과 상업시설, 옥상에는 185면의 승용차주차장이 들어서게 된다.

양산 북정역~상·하북~KTX 울산역~신복교차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트램)와 동남권 순환철도 건설도 주진 중이어서 현실화되면 울산으로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부산외곽순환도로(부산 기장군~경남 김해 진영)와 함양~울산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국지도 60호선 2단계, 지방도 1028호가 완공되면 아파트에서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주변으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 중이다. 단지 바로 뒤에는 160개 업체, 3700여 명이 종사하는 친환경 석계2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축구장과 테니스장 등을 갖춘 상북스포츠파크와 수영장,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상하북 국민체육센터, 석계어린이공원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계획이다. 대석천 생태하천공원복원사업, 천성산 산림복지단지 공원 등의 조성도 추진 중이다. 단지 맞은편에는 1400여 가구 건립이 가능한 공동주택부지가 있어 향후 양산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최첨단 브랜드타운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 라이프를 현실화한다. 이 시스템은 휴대폰과 세대 내 음성인식 AI 스피커와 월패드 등을 통해 내외부에서 가전제품 제어, 각종 전등제어, 가스차단, 주차 위치 알림, 냉난방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번호판 인식 주차 관제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안면·지문·손금으로 개폐 가능한 세대 현관 도어락이 설치돼 보안 시스템도 강화된다.

세대 내부는 특화 빌트인과 친환경 에코시스템으로 시공된다. 고급시트 패널이 적용된 거실 벽면과 대형 아트월, 워크인 드레스룸, 다용도 팬트리, 안방 시스템장, 주방 TV, 부부 욕실, 하이브리드 인덕션, 복합광파오븐, 신발 살균기, LG 스타일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에너지 1등급 친환경 보일러와 LOW-E 복층유리, 절수형 패달, 천장형 공기 청정기(옵션), 빗물 이용 시스템, 각방 난방제어 시스템 등 친환경 에코 시스템 적용은 물론 밀양댐 1급수를 식수로 시용한다.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한 L자형 배치, 남향 중심의 일조권, 동서를 가로지르는 통경축 설계도 적용된다.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해 입주민들의 단지 내 보행에 안전성과 쾌적함도 더한다. 전면 4베이 판상형 세대를 69%로 구성하고, 저층 세대 프라이버시 확보와 개방감도 고려했다. 젊은 층에 인기가 있는 LDK(거실·식당·주방 연결) 타워형 구조의 평면도 있어 거실에서 양면 조망은 물론 주방과 거실이 일체형으로 구조로 넓은 거실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900만 원대 합리적 분양가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첨단 공법과 특화 커뮤니티, 스토리텔링이 있는 다양한 테마공원과 1군 브랜드의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3.3㎡당 평균 900만 원대, 2층의 경우 700만 원대로 분양가 책정을 예정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양산 신도시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소비자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희경 기자 himang@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4251757179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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